엄마 없이 12시간을 보내야 하는 진희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낯선 한국땅에서 아버지를 여의고 살아가는 진희]한국인 아빠와 베트남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진희(가명)는 강원도 탄광촌에 살고 있습니다. 넉넉하진 않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진희는 작년 3살이 되던 해 아빠를 여의었습니다.경비일을 하던 진희의 아빠는 심장파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진희의 엄마 은지씨는 떠난 남편의 빚과 함께 낯선 땅 한국에 딸과 단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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