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천사가 될 수 있을까?
돈이라는 금액으로 천사들의 정성과 사랑을 표시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희망을 만들기 위한 천사운동본부의 마음과 천사들의 마음이 함께와 닿은 현실화의 작업이였음을
고민하며 말씀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보듬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천사운동본부의 활동 사항은 100% 투명하게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후원 대상자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부분(주소,이름 등)은 가명으로 하여 상처가 되는
부분까지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천사 한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하지 못 한다고 했는데..
힘들지 않겠어?” 라고 말입니다.
위의 속담은 한국의 오래된 속담입니다. 가난하고, 보릿고개 시절의 추억이 있는
“가난은 나랏님이 구제해야한다.”는 속담은 서양속담입니다.
위의 속담이 아닌 아래의 속담은 서양 속담처럼 나랏님이 못하면 가슴 따스한 천사가 나서서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절망을 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절망과 가난과 고통이 희망이라는 새 이름으로 바뀔 수 있도록 영혼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